새해 극장가를 접수할 보법이 다른 K-팀워크 무비 ‘간첩사냥’ 2월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예고편 전격 공개!

목적은 다르지만 같은 목표로 뭉친 뉴비와 꼰대의 대한민국 수호 미션, 보법이 다른 K-팀워크 무비 <간첩사냥>이 2026년 2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간첩사냥>은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K-팀워크 무비이다. 세대와  방식을 관통하는 예상치 못한 콤비가 연대를 선택하며 결국 같은 곳으로 도달하는 과정을 긴장감 있고 코믹하게 담아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39기 출신 신예 이준혁 감독의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장편 데뷔작으로 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연출이 장르적 재미를 선보인다.

또한 <미성년><대외비>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라이징 액터 박세진과 스크린과 브라운관, 연극 무대까지 자유롭게 넘나드는 35년 경력 베테랑 배우 민경진이 호흡을 맞추며 뉴비와 꼰대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여기에 <극한직업>[멜로가 체질][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에 출연하여 명품 연기로 이름을 알린 배우 허준석, KAFA 액터스 2기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고도하가 함께해 뜬금없는 동맹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간첩사냥> 티저 포스터 ©㈜마노엔터테인먼트

2월 개봉을 확정한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이 공개한 티저 포스터 2종은 형광빛 실루엣의 총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민서’ 앞에 놓인 주의 표시가 가득한 박스 또한 두 주인공이 어떤 일을 벌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각 인물을 설명하는 듯한 ‘뉴비답게 자신있게’, ‘꼰대답게 성실하게’ 라는 문구 위로 더해진 ‘같이 하시죠 · 대한민국 수호’라는 대사는 두 주인공 ‘민서’와 ‘장수’가 맺게 될 수상한 동맹을 암시하며 예측 불가능한 긴장감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간첩사냥> 티저 예고편 캡쳐 ©㈜마노엔터테인먼트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주의 표시로 가득한 박스에서 총을 꺼내 살펴보는 ‘민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수상한 슬로건이 가득 붙은 빨간색 차량이 등장하고, ‘민서’와 ‘장수’는 누군가의 집에 침입해 서로를 경계하며 대치한다. 두 사람은 ‘박 중사’가 북한 간첩이라는 대화를 나눈 뒤, “같이 하죠, 대한민국 수호”라는 대사로 수상한 동맹의 성립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더해진 ‘하면 될까?’라는 카피는 이들의 작전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린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코믹함, 뜻밖의 메시지까지 트리플 콤보로 장착한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은 2026년 2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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