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 (더불어민주당, 군산 · 김제 · 부안 (갑))은 9월 2일(수) 오후 4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대한민국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 도약과 K- 피지컬 AI 강국 실현을 위한 포럼 2 회차」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8월 6일 글로벌 파운드리 구축 과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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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전남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원대학 선정 환영
김문수 국회의원(국회 교육위원회‧순천갑)은 9월 1일 전남대학교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에 최종 선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 등 3개 대학을 2026년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 대학에는 성장엔진 분야 브랜드…
이강일 의원, 헌재 ‘외국인 아동 출생등록 입법부작위 위헌’ 결정 환영
이강일 국회의원은 27 일 헌법재판소가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외국인 아동의 출생등록에 관한 법률을 마련하지 않은 입법부작위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린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 헌법재판소는 2026 년 8 월 27 일 「 외국인 아동의 출생등록에 관한 입법부작위 사건 」 에서 재판관…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당원대회 성료 … 신임 도당위원장에 강경숙 의원 압도적 찬성으로 당선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의 새로운 위원장으로 강경숙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22 일 ( 토 ) 오후 4 시 전북특별자치도당 사무실에서 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 단독 출마한 강경숙 의원을 신임 전북도당위원장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이날 투표에서 강경숙 의원은…
전진숙 의원 , “ 삼성전자 · 플랙트 2,400 억 첨단산단 투자 적극 환영 ”
전남광주 북구을 전진숙 국회의원이 19 일 , 삼성전자와 글로벌 냉난방공조 기업 플랙트그룹의 광주 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내 대규모 공장 신설 투자를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삼성전자와 플랙트그룹코리아는 19 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 광주 첨단산단 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제 3 캠퍼스…
강경숙 의원, 김제·부안·임실 현장 목소리 경청 “지역 소외 없는 균형발전 이끌 것”
강경숙 국회의원은 ( 조국혁신당 원내대변인 , 국회 예결위원회 ) 18 일 ( 화 ), 전북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김제시 , 부안군 , 임실군을 차례로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고민을 청취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 강 의원은 먼저 , 정성주…
황운하 “ 대법원 이전 · 대검 – 서울고검 통폐합 … 서초 법조타운에 청년 공공임대주택 공급하자 ”
조국혁신당 황운하 국회의원은 19 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울 도심의 핵심 공공부지를 적극 활용해 청년 · 무주택자를 위한 공공주택을 공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황 의원은 이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상대로 용산공원 조성 문제를 질의하며 “ 국민의 세금으로 조성하는 대규모 도심공원이…
손솔 의원, 민주진보 진영은 어떻게 2030 청년층과 만날 것인가 토론회 개최
진보당 손솔 국회의원실은 2026. 8. 19. 오전 10 시 국회 의원회관 제 10 간담회의실에서 진보정책연구원과 함께 「 민주진보 진영은 어떻게 2030 청년층과 만날 것인가 」 토론회를 개최했다 . 이번 토론회는 전체 국민 대상 여론조사에서 청년 응답 일부만 떼어내 ‘2030 은…
신정훈 “ 한국에너지공대 , 국비 중심의 안정적 재정지원 필요 ” 촉구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 ( 전남 나주 · 화순 ) 은 19 일 열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세계 유일의 에너지특성화대학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과 함께 조속한 총장 선임을 정부에 촉구했다 . 신 의원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 한국에너지공대에 대한 정부의…
임이자 의원 , “‘ 못 걷은 관세 2.1 조 ’ 놔두고 ‘ 국민 혈세 3.4 조 ’ 뜯는 정부 ”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 ( 상주 · 문경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은 19 일 2025 년 관세청이 걷지 못한 관세가 약 2.1 조원 , 5 년간 (2021~2025 년 ) 발생한 불납결손액은 약 460 억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 이재명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통해 국민 혈세 3.4 조원을 더 걷겠다는 것은 ‘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국민 기만 ’ 이라고 지적했다 . 임이자 의원실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관세 미수납액 * 은 2021 년 1 조 5,780 억 원에서 2025 년 2 조 1,380 억 원으로 4 년 만에 약 5,600 억 원 (35.5%) 증가했다 . * 국가가 거둬들여야 하지만 , 실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