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클리닝타임쇼 ‘우즈(WOODZ)’ 공연 등 풍성한 팬 이벤트와 함께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KBO는 잠실야구장에서 7월 10일(금) 막을 올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11일(토) 펼쳐지는 KBO 리그 별들의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전체 행사 계획을 확정했다. 올스타전의 전초전이 될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7월 10일(금) 오후 3시 10분부터 ‘넥스트레벨 매치’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작년 ‘넥스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행사 참석 선수 및 시상 내역 확정

7월 10일(금)과 11일(토) 양일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행사 참석 선수와 시상 내역이 최종 확정됐다. 10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을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만날 수 있다. 한화 강건우, 두산 김주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Re:잠실’ 콘셉트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

KBO는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축제의 묘미를 더할 ‘팬 페스트존’을 운영한다.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에 마련되는 이번 팬 페스트존은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와 이벤트 그리고 ‘Re:잠실’ 테마 부스로 구성되어, 현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잊지…

2026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 교육대학생 보조강사 모집

KBO는 ‘2026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의 보조강사를 7월 8일(수)부터 22일(수)까지 모집한다.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은 어린이 야구 체험 활동 증대를 통한 야구 저변 확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서울·수원·광주·울산·창원 각 지역별 초등학교 1개교씩 총 5개교를 선정하여 시범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2학년 대상 야구놀이반과…

올스타의 꽃 미스터 올스타, 바디프랜드 733 안마의자 받는다

KBO는 헬스케어 로봇 기업인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와 함께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주인공이 될 미스터 올스타에게 특별한 부상을 수여한다. KBO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최고의 활약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MVP 선수에게 지난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증액된 시상금​과 함께, 올해는 바디프랜드의 후원을 통해 최첨단…

KBO,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 출시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기념해 공식 인증 상품을 출시한다. 상품은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경기에서 실제로 착용한 유니폼, 모자, 투구 및 타격의 흔적이 남아있는 경기 사용구, 올스타전 엠블럼이 브랜딩된 라커 네임 플레이트, 올스타전 MVP 및 홈런더비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것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기념 굿즈 컬렉션 출시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기념해 공식 기념 굿즈 컬렉션 총 23종을 출시한다. 올해 올스타전 키비주얼은 ‘Re:잠실’로,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록(Re:cord)하고 기억(Re:member)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영상 촬영 화면을 연상시키는 사각 프레임과 중앙 엠블럼에는 카메라 렌즈의 초점을 모티브로 활용했으며, 잠실야구장…

KT 김현수, KBO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4’

KT 김현수가 KBO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까지 안타 4개만 남겨뒀다. 2006년 프로 데뷔 후 올해로 KBO 리그 19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김현수는 4개의 안타만 추가하면, 양준혁·박한이(이상 전 삼성)와 함께 보유한 16시즌 연속 100안타를 넘어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라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6월 수상자로 삼성 김백산, LG 손용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1을 기록한 삼성 김백산이, 타자 부문에는 WAR 0.71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삼성 김백산은 2025년 삼성에 육성선수로 입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