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 수비수 최석현이 2026시즌 첫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월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 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3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에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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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무고사(인천), K리그1 6라운드 MVP 선정.. K리그2 MVP는 김종민(충남아산)
인천 무고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무고사는 5일(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김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1 승리를 견인했다. 무고사는 전반 10분 이명주가 건네준 볼을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해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대한체육회, 미니쉬치과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4월 3일(금) 미니쉬치과병원(병원장 곽해성)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와 대한체육회 임직원들의 치아 건강을 위하여 신속한 의료 서비스 및 치료 지원에 대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2층 대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최진호 미니쉬치과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대한체육회, 정부 추경안 체육예산 제외에 유감… “체육은 민생·복지·일자리 정책”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체육 분야 예산이 포함되지 않은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체육을 국민 건강과 민생 안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정책 영역으로 재인식하고 추경 반영을 촉구했다. 정부는 경기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관광·소비 등 체감 효과가 높은…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난 3월 24일(화), 31일(화) 양일간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회원종목단체 개인정보보호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19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원종목단체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제고하는 한편, 개인정보 노출 및 유출 사례를…
대한체육회, 제14차 이사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3월 31일(화)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4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회원종목단체 가입 및 등급 심의,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일부개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으로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결과 ▲2026 제6회 산야아시아비치경기대회…
대한체육회, 2026년 사랑의 빵 나눔 행사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3월 31일(화) 오전 11시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노원구 소재 복지시설에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릉선수촌 및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릉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빵을 지역 내 복지시설의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한체육회, 2026년 1분기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 개최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는 3월 31일(화) 오전 10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를 열고, 선수 육성 구조 개편에 따른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감독과 선수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선수 육성 정책 전반에 대해…
‘1골 1도움’ 강현제(서울E),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MVP 선정
서울 이랜드 강현제가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강현제는 29일(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대구와 서울 이랜드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강현제는 전반 14분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김오규가 헤더로 떨어뜨려 준 공을 논스톱 슈팅으로…
‘하나은행 K리그 2026’ 정기 선수등록 완료.. 총 1,005명 ‘역대 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2026년 정기 선수등록을 지난 1월 16일(금)부터 3월 26일(목)까지 총 10주간 진행한 결과, K리그1 425명, K리그2 580명 등 총 1,005명의 선수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K리그 정기 선수등록 인원 중 최다 기록이다. 총 등록 인원 1,005명은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