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성료

KBO가 올해 처음 개최한 ‘2025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9월 20일(토)부터 22일(월)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야구의 미래와 다양성을 대표하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프로 무대 경험 제공 및 동기를 부여하고, 팬과 미디어의 관심을…

대한체육회, 티마운트와 「국가대표 탁구대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23일(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탁구용품 전문기업인 티마운트(대표 안현호)와 함께 「국가대표 탁구대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오전 11시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을 비롯해 안현호 티마운트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소개, 인사말,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9월 23일(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하여 Karate 1-Series A, 2025년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가라테 국가대표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단 훈련 지원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 격려금 전달식은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촌장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등 관계자들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0∼21일 동네방네BIFF 개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이 오는 20일(토)과 21일(일) 이틀간 ‘동네방네BIFF’를 개최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동네방네BIFF’는 부산 전역의 개성 있는 공간을 영화 상영관으로 변신시켜 지역민과 가까이 만나는 행사다. 렛츠런파크에서 열리는 행사는 영화 상영 3시간 전부터 사전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족과 함께…

2026년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초대작가 공모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은 품격 있는 말 문화 보급과 예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초대전의 주인공이 될 작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9월 24일(수)부터 10월 31일(금) 17시까지이다. 말박물관 초대전은 2009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145명에 이르는 작가들이 참여해왔으며, 이번 초대전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제30회 문화일보배, 무제한급 뒷심으로 우승 차지한 ‘무제한급’

‘무제한급’이 지난 14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된 ‘제30회 문화일보배(국산 2세 암수, 1200m, 순위상금 2억원)’에서 ‘원평스킷’을 극적으로 역전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차세대 선두주자를 점쳐보는 2세마들의 한판 승부처인 ‘주버나일(Juvenile) 시리즈’의 첫 관문이기도 한 문화일보배는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전통 있는 대회다. 올해의 우승의 주인공이 된…

“과천시민공원에서 말馬 만나요”한국마사회‘도심승마축제’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과천시가 주최하는 ‘과천공연예술축제’와 연계하여 지역민들이 무료로 승마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심승마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심승마축제는 승마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에서 말과의 특별한 만남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과천공연예술축제 개막일인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9월 20일 낮 12시부터…

진짜 가을이 온다! 가을에 만나는 스포츠‘승마’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지는 가을은 말과 함께 호흡하며 달리기에 가장 적합한 계절이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이러한 계절적 특성과 국민적 수요에 맞추어 다양한 승마 프로그램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새로운 여가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먼저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에서는…

퀸즈투어, 가을 여왕으로 가는 첫 여정! 제12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3) 개최

오는 9월 21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국산 암말 최고마를 선발하는 ‘제12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3, 국OPEN, 1,400m, 암말한정, 3세 이상, 총 상금 5억 원)가 개최된다. 이 경주는 퀸즈투어 F/W 시리즈 제1관문으로, 중거리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국산 암말을 가리는 중요한 대회로…

대한축구협회, 한글날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10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한글날’을 기념해 국가대표팀 유니폼에 한글 이름을 마킹할 예정이다. 본래 국제축구연맹(FIFA) 장비 규정상 유니폼에는 알파벳 표기만 가능하나, KFA는 FIFA의 특별 승인을 받아 한글 마킹이 가능하도록 자체 한글 전용 폰트를 개발했다. A매치 유니폼에 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