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이 지난 29일 경북 영천에 건설 중인 영천경마공원 건설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정부의 안전강화 기조에 적극 부응하고 현장 중심 안전경영 실천을 위해 진행되었다. 정기환 회장은 이날 안전관리 체계와 작업환경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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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KBO 리그 최초 10시즌 연속 20홈런 ‘-2’
KBO 리그 홈런 기록의 대명사 SSG 최정이 KBO 리그 최초 10시즌 연속 20홈런까지 홈런 2개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KBO 리그 최다 연속 시즌 20홈런 기록은 삼성 박병호와 최정 두 명이 가지고 있는 9시즌 연속이다. 8월 30일 현재 시즌 18개의 홈런을…
한국마사회, 도서 기부로 지역 주민·소상공인 돕는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8월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관장 지선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한국마사회-서울랜드, ‘2025년 가을축제 관련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서울랜드(대표이사 김대중)는 지난 28일, 과천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한 공동 마케팅 추진으로 국민 레저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5년 가을축제 관련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과 서울랜드 전형준 경영지원부문 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삼성 김재윤 역대 6번째 6시즌 연속 10 세이브, 역대 31번째 600경기 출장 ‘-1’
삼성 김재윤이 역대 6번째 6시즌 연속 10세이브와 역대 31번째 개인 통산 600경기 출장이라는 두 개의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재윤은 29일 기준 9세이브를 기록 중으로, 역대 6번째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달성까지 단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또한 이번…
‘e스포츠인 인권보호 및 비리 예방’ 한국e스포츠협회-스포츠윤리센터 업무 협약 체결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스포츠윤리센터와 e스포츠 현장의 인권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금) 밝혔다. 이번 협약은 e스포츠 선수와 지도자가 활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인권침해와 비리를 예방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e스포츠 관련 비리 및 인권침해 예방 교육…
KBO 리그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 기념 이미지 공모전 개최
KBO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 부문, ▲디지털 아트 부문, 두 부문으로 나뉜다. 파인 아트 부문은 회화, 드로잉 등 손으로 직접 표현한 순수 미술 작품이며, 디지털…
렛츠런파크 서울, 서인석 조교사 600승 달성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33조의 서인석 조교사가 지난 23일, 제3경주에서 ‘더엑설런트’와 조재로 기수의 활약에 힘입어 통산 600승의 고지를 밟았다. 최근 3주간 599승에서 멈춰 서며 아홉수를 겪었지만 마침내 이를 극복하고 값진 결실을 맺었다. 지난 500승 당시 5주간의 기다림에 비하면 한층 빠른 성과다. 1990년에 말 관리사로 경마계에 첫발을 내디딘 서 조교사는 2010년…
한국마사회, 야간경마와 함께 불법경마 근절 캠페인 및 집중신고기간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8월 29일부터 6주간 불법경마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같은 기간 불법경마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과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불법경마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전한 경마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오프라인 캠페인은 기간 중 토·일요일(10월…
한국 장제사 대표단, 호주 국제장제사대회 출전해 역대 최고 성과 달성
대한민국 장제사 대표단이 세계무대에서 사상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지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2025 국제장제사대회에서 한국 대표단은 출전 선수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7개국에서 약 80여 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대표단은 지난해 열린 제8회 한국장제사챔피언십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들로 구성됐다.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