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 ( 경북 고령군 · 성주군 · 칠곡군 ) 은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가 ‘ 통일교 게이트 특검 ’ 과 ‘ 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 수용 촉구를 위한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 고령군 · 성주군 · 칠곡군 당원협의회 소속 도의원과 군의원 , 당원 등 30 여 명이 국회 본관 단식 현장을 찾아 지지를 표명하며 투쟁에 함께 했다고 밝혔다 .
17 일 장동혁 대표 단식투쟁 현장에는 정희용 의원을 비롯하여 노성환 · 정영길 · 박순범 · 정한석 경북도의원 , 고령군 이철호 군의장과 유희순 · 김기창 · 김명국 ·나영완 · 성낙철 · 성원환 군의원 , 성주군 도희재 군의장 , 칠곡군 이상승 군의장과 배성도 · 권선호 · 김태희 · 박남희 · 심청보 · 오용만 · 오종열 군의원 , 연락소장과 당원 등이 참석했다 .
이날 참석자들은 3 일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대표를 응원하고 ,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도입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에 동참했다 .
정희용 의원은 “ 민주당은 2 차 종합특검법안까지 통과시키며 야당 탄압에 몰두하면서도 , 자신들에게 불리할 것으로 보이는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뇌물 문제는 외면하고 있다 ” 며 , “ 몸을 던져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대표와 함께 모두 똘똘 뭉쳐 민주당의 폭거에 맞서야 한다 ” 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