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2 2025’ 3차 클럽상 선정 결과 발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2 27~39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인천은 27~39라운드에 열린 총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1,203명을 기록해 가장 많은…

배우 주상욱·차예련,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25일(화)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오후 2시,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위촉패 전달과 함께, 주상욱?차예련 홍보대사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비인기종목 저변 확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기여,…

‘1골 1도움’ 박태준(김천),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MVP.. K리그2 MVP는 오스마르(서울E)

김천 박태준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박태준은 22일(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김천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김천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박태준은 전반 33분 김주찬의 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는 쐐기골까지 기록하며 이날 김천이 기록한 3골 중 2골을…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 광주-전북전 티켓 예매 26일 오픈

대한축구협회는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입장권 판매를 26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FC와 전북 현대가 맞붙는 이번 결승전은 12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판 중립 경기로 열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광주FC는 클럽 창단 이후 처음으로 결승 무대를 밟으며 새로운…

KBO, 신한은행과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 체결

KBO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2027년까지의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 계약에 이어 2028년부터 203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하게 된다. 본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신한은행은 2018년을 시작으로 20년간 KBO리그와 동행하는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가 된다. 신한은행은 KBO 리그 및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2025년 제37기 KSOC 올림픽아카데미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태릉선수촌 및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국내외 참가자 100명을 대상으로 「제37기 KSOC 올림픽아카데미(KSOC Olympic Academy, KOA)」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KSOC 올림픽아카데미는 1989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적인 국제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림픽 운동의 가치 확산과 글로벌 스포츠 리더 양성을 목표로…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2025 PO 일정 확정..11월 27일 시작

‘하나은행 K리그2 2025’ 최종 39라운드 종료와 함께 K리그2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대진 및 일정이 확정됐다. K리그2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정규라운드 4위 서울이랜드와 5위 성남이 맞붙는다. 양 팀의 경기는 11월 27일(목)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단판으로 열린다. 이어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정규라운드 3위 부천과 플레이오프에서 만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서울시립대, K리그 경기 데이터 활용 ‘온라인 AI 경진대회’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와 함께 K리그 공식 경기 데이터를 활용한 ‘2025 K리그-서울시립대 온라인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일반 팬들에게 K리그 경기 데이터를 개방해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하고, 축구 데이터 분석 분야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렛츠런파크 서울 빅투아르 기수 통산 300승 달성

지난 15일 토요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프랑스 출신 요한 빅투아르(Johan Victoire) 기수가 경주마 ‘킹마스터(2세, 수, 한국산)’와 함께 1승을 추가하며 한국경마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이날 배당 인기 1위였던 빅투아르 기수와 킹마스터는 출발부터 순조로운 페이스로 경주를 이끌어나갔다. 마지막 직선주로에서는 잠시 다른…

세계 최정상급 경주마 닉스고 자마,올해 두 번째 1세 경주마 경매에서 최고가 9,800만원 기록

지난 18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두 번째 1세 경주마 경매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총 131두의 경주마가 상장된 가운데 55마리가 낙찰돼 새 주인을 만났다. 낙찰률은 42%로, 전년도 26.3% 대비 15.7%p 상승했다. 총 낙찰 금액은 25억 9,700만원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