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전쟁 지역 ‘혈천성도’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혈천성도’는 무림맹, 혼천교 각 세력의 필드보스와 정예 몬스터, 일반 세력 몬스터가 배치되고, 일정 시간마다 중립 필드보스가 등장해, 혼천교와 무림맹의 분쟁이 만들어지는 전쟁지역이다.
‘혈천성도’의 세력 몬스터를 처치하면 세력 점수를 획득할 수 있고, 일정 시간마다 등장하는 각 진영의 세력 보스와 중립 필드보스를 처치하면 ‘혈천석’을 포함해, 기존의 전쟁지역보다 높은 수준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혈천성도’에서는 많은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오색암도 세력전과 동일한 능력치 보정이 적용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최대 홍문 레벨이 100에서 110으로 확장되고, 홍문신공도 4권 1~2장이 추가됐다. 무공 잠재력은 기존 최대 60단계에서 70단계로, 내공은 70레벨에 획득할 수 있는 신규 내공 4종이 추가됐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 ‘포럼’(http://forum.netmar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