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전염병 발생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국가방역의 최전선에 있는 수의사들의 교육 여건과 업무 환경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토론회가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 (영암‧무안‧신안) 과 국민의힘 조경태 국회의원 (부산 사하구 을) 은 오는 12 월 1 일 국회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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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 16건 지정·통보
우원식 국회의장은 11월 28일(금) <2026년도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이하 “세입부수법안“) 16건을 지정하여 기획재정위원회·교육위원회 등 소관 상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에 통지했다. 우 의장은 “세입증감 여부, 정부예산안 반영 여부, 소관 상임위원회 논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소득세법·법인세법·조세특례제한법 등 정부가 제출한 세법개정안 12건과 함께, 의원발의안 4건을 국회법에 따라 국회예산정책처의 의견을 들어 세입부수법안으로 지정하였다.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군부대의 국제연합 레바논 평화유지군 파견연장 동의안’ 등 의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김석기)는 11월 28일(금) 오전 10시 제429회국회(정기회) 제7차 전체회의를 열어 「국군부대의 국제연합 레바논 평화유지군 파견연장 동의안」, 「과테말라 공화국의 대한민국과 중미 공화국들 간의 자유무역협정 가입의정서 비준동의안」등 17건의 의안을 의결하고, 대미관세협상, 한일관계 등에 대한 현안질의를 실시했다. 금일 전체회의에서 의결한 「국군부대의 국제연합…
강선영 의원, 「AI 중심 K-중소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세미나 성료
강선영 국회의원 ( 국민의힘 , 비례대표 ) 이 주최한 「 AI 중심 K-중소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세미나가 11 월 28 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 이번 세미나는 K-방산이 ‘ 소프트웨어 정의 전쟁 (Software-Defined Warfare)’ 시대로의 전환에 맞춰 경쟁력을 확보하고 ,…
구자근 의원 , 지방대학 연구개발 역량 강화법 대표발의
지방대학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 경북 구미시갑 구자근 국회의원 ( 국민의힘 ) 은 28 일 지방대학에 연구개발용역을 위탁하거나 , 지방대학과 공동연구개발을 수행하는 경우 그 비용의 100 분의 10 에 상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세액공제 할 수 있도 록 하는…
서영교 국회의원 충주 특별강의, 200명 열띤 환호…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 국회 법제사법위원 ) 은 29 일 충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 여성의 힘으로 변화하는 충주 」 특별강의에서 “ 뉴미디어 시대에는 더 다양한 방식으로 국민과 소통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이날 강의에는 임호선 국회의원…
김재원 의원 ‘K-컬처 300조 원 시대, 콘텐츠 산업 혁신 전략 모색’
조국혁신당 김재원 국회의원(비례대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11월 28일(금) 국회에서 ‘K-컬처 300조원 시대,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재원 의원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산업계ㆍ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우리나라 문화기술 R&D의 현황을 점검하고, 콘텐츠 산업기술…
이상휘, CCU 메가프로젝트 철강분야 예타 통과 … 포항 , 국가 탄소감축 핵심 거점으로 도약
철강의 도시 포항이 CCU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탄소감축 기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 ( 경북 포항남 · 울릉 ) 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 CCU 메가프로젝트 」 중 철강 분야가 최근 2025 년 제 9 회…
나경원, 패스트트랙 1심 판결에 항소 “다시 판단받겠다”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사건에 대해 나경원 의원이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2019년 패스트트랙 사건은 애초 기소되지 않았어야 했을 사건”이라며 “역사가, 국민께서 평가할 것이라 믿으며 다시 판단 받겠습니다.”라며 항소할 뜻을 밝혔다. 또한 “이번 패스트트랙 1심 판결에 대한 항소로 소수…
원내 개혁진보4당, “정당 활동의 자유 침해하는 옥외광고물법 개악 중단해야”
원내 개혁진보4당이 정당 현수막 규제를 되살리는 옥외광고물법 개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은 오늘(26일) 오전 9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양당은 정당 활동의 자유를 침해하는 옥외광고물법 개악을 즉각 중단하고, 실효성 있는 혐오 현수막 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