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 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정혜윤 PD의 신작 ‘책을 덮고 삶을 열다’를 ‘예스24 오리지널’에서 최초 공개하고 기념 북토크를 개최한다. 예스24 크레마클럽의 eBook 콘텐츠 연재 서비스 ‘예스24 오리지널’에서 최초 공개한 ‘책을 덮고 삶을 열다’는 오래도록 타인의 목소리를 들어온 라디오 PD이자 에세이스트 정혜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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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국회 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성료
서천호 국회의원 ( 국민의힘 , 사천 · 남해 · 하동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주최로 열린 ‘ 국회 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가 9 월 16 일 국회의원회관 제 1 간담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이번 행사는 서천호 의원이 주관했으며…
국회미래연구원, 제6회 국회외교안보포럼 개최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기식)은 9월 16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제6회 국회외교안보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통상질서 변화와 중장기 전략”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이뤄졌다. 개회사에서 김기식 원장은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트럼프 행정부의 대외 경제정책으로 세계 경제가 그 어느 때보다 큰 불확실성에 직면했다”며,…
한미의원연맹 , 신임 공동회장에 조정식 의원 선출
한미의원연맹은 9 월 16 일 국회에서 이사회 및 총회를 열고 , 정동영 공동회장의 통일부 장관 부임에 따라 공석이 된 공동회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 (6 선 ) 을 선출했다 . 이에 따라 금년 초 출범한 한미의원연맹은 앞으로 조정식 ( 민주 ),…
전종덕 의원, 국산식용유 식량주권의 씨앗이 되다 토론회 성료
전종덕 국회의원 (진보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우리식용유협동조합과 함께 주최한 <국산식용유, 식량주권의 씨앗이 되다–국산 식용유지 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도 개선 토론회>가 16일(화)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성황리 완료됐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위기와 국제분쟁 등으로 국제 곡물 공급망이 불안정한 가운데 국산 식용유지의 자급률이 1%에 불과한 상황과…
디제이맥스 “특정 단체 무관” 해명 무색하게… 참여 작곡가의 논란 ‘재점화’
레나 엔터테인먼트 활동 앞두고 찬물… “공식 해명 무색, 작곡가 보이콧” 여론 거세져 인기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DJMAX RESPECT V)’에 ‘kakera’, ‘DJ조선’ 등을 투고한 작곡가 CLTH(본명 이태훈)가 ‘KIDDING 수록 논란’의 핵심 인물인 인터넷 방송인 ‘우왁굳’ 관련 콘텐츠를 개인 유튜브에 업로드하며 꺼져가던…
SOOP, 나이지리아 문화부와 디지털 창작자 경제 활성화 MOU 체결
SOOP은 나이지리아 연방 예술·문화·창의경제부(Federal Ministry of Arts, Culture and the Creative Economy)와 ‘혁신적 디지털 창작자 경제 활성화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나이지리아 현지 디지털 창작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창의경제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SOOP…
웹툰과 버추얼 스트리머의 만남…SOOP, ‘모여라 더빙의 숲 시즌3’ 진행
SOOP이 스콘·디앤씨미디어와 함께 버추얼 더빙 서바이벌을 개최한다. SOOP은 오는 25일 예선을 시작으로10월 2일 본선과 결승까지 이어지는 ‘모여라 더빙의 숲 시즌3 더 싱크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빙의숲’은 웹툰과 버추얼 스트리머가 결합해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스트리머는웹툰 속 장면을 직접 연기하듯 더빙하며 자신만의 개성과 연기력을…
네이버-LG유플러스 IP 영상화 협력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STUDIO X+U와 협업해 웹툰 IP 기반의 숏드라마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서는 ▲‘막장 악녀’ ▲‘자판귀’ ▲‘자매전쟁’ ▲‘스퍼맨’ 등 네이버웹툰에서 평균 평점 9.9를 기록한 인기 IP 4편이 숏드라마로 재탄생한다. 기존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드라마화된 작품들은,…
CGV·빙그레, ‘처음 듣는 광복’ 수익금 대한적십자사에 기부
‘처음 듣는 광복’ 포스터 이미지 CGV는 다큐멘터리 필름 ‘처음 듣는 광복’ 상영을 통해 모인 수익금 5,540,370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처음 듣는 광복’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빙그레가 기획·제작하고 CGV와 협력하여 상영한 8분 15초 분량의 다큐멘터리 필름이다. 해방 당시의 함성과 “대한 독립 만세!” 외침을 AI 기술로 구현해 담아낸 작품으로 지난달 8일부터 15일까지…
